비전과 목표
U-Draw가 향하는 곳입니다. 견적에서 시작해, 받은 도면의 숫자를 수주에서 검수까지 같은 근거로 잇습니다. 목표마다 「이루었다」를 무엇으로 볼지 함께 적습니다.
무대 — 수주에서 검수까지
U-Draw의 무대는 도면을 받아 일하는 전 과정입니다. 첫 업무는 견적이고, 같은 도면의 숫자를 생산과 검수가 다시 씁니다. 업무를 아는 것은 모듈이고, 그 아래 베이스는 업무를 모릅니다 — 새 업무는 모듈로 들어오고 베이스는 그대로입니다.
| 단계 | U-Draw가 하는 일 |
|---|---|
| 수주 · 견적 | 출처를 단 판독 · 개정본 비교 · 닮은 도면 · 원본 위 역제안 · 견적 메모 — 그리고 생산 실적에 근거한 선례 · 견적 초안과 원가 피드백 |
| 생산 | 개정본이 오면 무엇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— 필드 단위 목록과 원본 위 레드라인. 현장 도면 배포 · 개정본 통제는 ERP · MES · 도면관리 시스템이 맡고, U-Draw는 연동합니다 |
| 품질 · 검수 | 도면의 치수 · 공차를 출처째 검사 특성표로 · 개정본이 오면 다시 검사할 특성 목록 |
목표
토대
추론하지 않는 부품
귀사가 가져온 도면 한 장(DWG · DXF)을 그 자리에서 읽어 요약 · 가리키기 · 레드라인을 AI 에이전트로 보여 줍니다.
- DWG · DXF 읽기
- 요약 · 가리키기
- 필드 편집
- 수치 변경 목록
- 레드라인
- AI가 읽을 꾸러미
- 에이전트 도구 표면(명령줄 · MCP)
- 출처 · 신뢰도를 단 엔티티
목표 1
견적 담당의 한 흐름
생산 실적이 없어도 처음부터 끝까지.
- 도면 받기 · 받은 도면 목록
- 출처를 단 판독 화면
- 개정본 비교
- 닮은 도면
- 역제안 레드라인 편집
- 견적 메모 · 사람이 확정
이루었다 — 실제 DWG 한 장으로 받기부터 견적 메모까지 화면 하나로 이어지고, 판독한 값이 전부 도면 요소까지 되짚힐 때.
목표 2
실적에 선 선례
생산 실적과 단가가 붙습니다.
- 도면 × 생산 실적의 선례(ERP · 엑셀 · MES)
- 견적 초안과 원가 피드백
- 역제안 규칙
- 도면번호 정리
이루었다 — 실적을 가진 귀사의 기록 위에서 선례가 설 때.
목표 3
검수까지
검사 계획 — 검사 특성표와 개정본 영향 보고.
- 도면의 치수 · 공차를 출처째 특성표로
- 고객 양식(엑셀)으로 내보내기 · 측정값은 품질 시스템이
- 개정본이 오면 다시 검사할 특성
이루었다 — 견적에서 읽은 값과 검수에서 쓰는 기준이 같은 도면 요소를 가리킬 때.
원칙 — 바뀌지 않는 것
- 견적은 사람이 확정합니다. 사람의 확정 없이 밖으로 나가는 길을 만들지 않습니다.
- 고객사 구축과 테넌트 독립 호스팅은 같은 제품입니다.
- 도면 · 이력 · 요약을 외부 AI API로 보내지 않습니다.
- 도면을 글로 해석한 것(예: 주기문을 검사 항목으로)은 출처를 단 제안으로만 냅니다. 읽지 못한 치수는 「모른다」입니다.
범위
- 도면 형식 — DWG · DXF는 파일이 말한 그대로 읽고, CAD에서 내보낸 PDF도 결정론적으로 읽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스캔은 받되 「낮은 신뢰」를 표시합니다.
- 도면함 — 흩어진 도면을 모아 색인하고 찾습니다.
- 3D 모델 — 중심은 2D 도면입니다. 3D는 함께 오는 비율을 보고 정합니다.
- 원본 파일 — 고쳐 쓰지 않습니다. 제안은 원본 위의 레드라인이고, 최종 수정은 설계자의 CAD에서.
하지 않기로 한 것(CAD 대체 · 견적 자동 확정 · 빈 종이에서 도면 생성)은 도입에 있습니다.
콘셉트 화면
아래는 실제 화면이 아니라 방향을 보여 주는 콘셉트입니다. 화면 안의 도면번호와 숫자도 합성입니다.
부품이 그린 합성 도면
부품의 출력입니다 — 블록 중첩 · 폴리선(중심선) · 법선이 뒤집힌 부품 · 곡선 경계의 해치. 폴리선의 폭은 아직 그리지 않고 중심선만 그립니다.




기술 기반: 공개된 부품